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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전히 - LEON.lr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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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00.00] 作曲 : LEON
[00:01.00] 作词 : LEON
[00:12.23]여전히 너의 편질 읽곤 해
[00:15.27]여전히 너의 모습 그립네
[00:17.94]여전히 그 길을 또 걷곤 해
[00:20.05]또 바보처럼 난
[00:23.77]여전히 불이 꺼진 방안에
[00:26.51]여전히 너가 없인 불안해
[00:29.37]여전히 약을 먹고 잠드네
[00:31.69]또 바보처럼 난
[00:35.46]너가 싫어한 담배를 태워
[00:37.53]
[00:38.36]여자인 친구들 다 불러
[00:40.34]
[00:41.17]마시질 못할 술을 마셔
[00:43.23]
[00:44.06]그러면 너가 봐줄까 봐 난 더
[00:46.98]울리지 않는 전화를 기다려 또
[00:49.88]너가 내 옆에 누워있던 때로
[00:52.67]다시 돌아가고 싶어
[00:54.24]너가 남긴 나의 여름이
[00:55.80]다시 뜨거워질 때면
[00:57.96]여전히 너의 편질 읽곤 해
[01:00.84]여전히 너의 모습 그립네
[01:03.65]여전히 그 길을 또 걷곤 해
[01:05.84]또 바보처럼 난
[01:09.57]여전히 불이 꺼진 방안에
[01:12.21]여전히 잠에 들지 못하네
[01:15.04]여전히 약을 먹고 잠드네
[01:17.25]또 바보처럼 난
[01:21.37]너가 남긴 너의 계절
[01:23.29]하루 종일 일렁이고 있어 여름처럼
[01:26.16]
[01:26.93]너가 남긴 너의 향기
[01:28.87]그걸 따라 걷다 보니
[01:30.17]지금 너의 집 앞이야
[01:32.36]이러면 안 되는 걸 알아도
[01:35.10]내 맘은 너를 향해 뛰는 걸
[01:37.91]어쩌면 우리 둘 사이는
[01:39.87]지난 여름 밤에 머물러 있는 것 같아
[01:44.18]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려해도
[01:47.10]여름 바람이 돼서 날 잡아당겨
[01:49.83]여전히 아름다운 너의 모습에
[01:52.31]다시 한번 반할 거 같아 또 이렇게
[01:55.21]너가 항상 부르던 내 노래
[01:58.10]이제 의미 없단 걸 다시 돌아가고 싶어
[02:02.79]너가 남긴 나의 여름이
[02:04.34]다시 뜨거워질 때면
[02:06.51]여전히 너의 편질 읽곤 해
[02:09.43]여전히 너의 모습 그립네
[02:12.25]여전히 그 길을 또 걷곤 해
[02:14.46]또 바보처럼 난
[02:17.95]여전히 불이 꺼진 방안에
[02:20.30]
[02:20.83]여전히 너가 없인 불안해
[02:23.17]
[02:23.68]여전히 약을 먹고 잠드네
[02:25.81]또 바보처럼 난
[02:29.59]
[02:31.33]Ooooh Ooooh Ooooh Ooooh
[02:35.41]
[02:37.16]또 바보처럼 난
[02:41.13]
[02:42.78]Ooooh Ooooh Ooooh Ooooh
[02:46.89]
[02:48.49]또 바보처럼 난
文本歌词
作曲 : LEON
作词 : LEON
여전히 너의 편질 읽곤 해
여전히 너의 모습 그립네
여전히 그 길을 또 걷곤 해
또 바보처럼 난
여전히 불이 꺼진 방안에
여전히 너가 없인 불안해
여전히 약을 먹고 잠드네
또 바보처럼 난
너가 싫어한 담배를 태워
여자인 친구들 다 불러
마시질 못할 술을 마셔
그러면 너가 봐줄까 봐 난 더
울리지 않는 전화를 기다려 또
너가 내 옆에 누워있던 때로
다시 돌아가고 싶어
너가 남긴 나의 여름이
다시 뜨거워질 때면
여전히 너의 편질 읽곤 해
여전히 너의 모습 그립네
여전히 그 길을 또 걷곤 해
또 바보처럼 난
여전히 불이 꺼진 방안에
여전히 잠에 들지 못하네
여전히 약을 먹고 잠드네
또 바보처럼 난
너가 남긴 너의 계절
하루 종일 일렁이고 있어 여름처럼
너가 남긴 너의 향기
그걸 따라 걷다 보니
지금 너의 집 앞이야
이러면 안 되는 걸 알아도
내 맘은 너를 향해 뛰는 걸
어쩌면 우리 둘 사이는
지난 여름 밤에 머물러 있는 것 같아
아무렇지 않게 지나가려해도
여름 바람이 돼서 날 잡아당겨
여전히 아름다운 너의 모습에
다시 한번 반할 거 같아 또 이렇게
너가 항상 부르던 내 노래
이제 의미 없단 걸 다시 돌아가고 싶어
너가 남긴 나의 여름이
다시 뜨거워질 때면
여전히 너의 편질 읽곤 해
여전히 너의 모습 그립네
여전히 그 길을 또 걷곤 해
또 바보처럼 난
여전히 불이 꺼진 방안에
여전히 너가 없인 불안해
여전히 약을 먹고 잠드네
또 바보처럼 난
Ooooh Ooooh Ooooh Ooooh
또 바보처럼 난
Ooooh Ooooh Ooooh Ooooh
또 바보처럼 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