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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 - 임정찬.lr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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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25.420] 수많은 모래알처럼 하늘의 별은 빛나
[00:30.820] 민들레 씨앗들처럼 새들은 날아올라
[00:36.480] 그리고 많은 날들이 건네주었던
[00:41.510] 추억의 노랫말처럼 깜빡이는 걸까
[00:46.320] 음 이유를 묻는다면
[00:51.560] 잔인한 얘기야
[00:54.180] 아무도 몰라
[00:56.890] 음 내게 들려준다면
[01:02.130] 난 하룻밤을 기울일 텐데
[01:07.590] 어느 만큼의 사랑과
[01:10.270] 어느 만큼의 시간을
[01:12.660] 함께 나눌지 난 몰라
[01:15.270] 그래 아무것도 몰라
[01:18.230] 어느 만큼의 미련과
[01:20.770] 또 어느 만큼의 후회가
[01:23.270] 나를 찾을지 난 몰라
[01:25.950] 그래 아무것도 몰라
[01:50.830] 어느 날인지 모르게 박힌 굳은살처럼
[01:56.120] 무슨 말인지 모르게 무뎌지는 걸까
[02:01.800] 그리고 오늘 창가에 담아 두었던
[02:06.810] 내 모난 새벽하늘은 내일도 같을까
[02:11.620] 음 답을 찾는다면
[02:16.920] 아쉬운 일이야
[02:19.510] 어딜지 몰라
[02:22.260] 음 내게 말해 준다면
[02:27.480] 나 책을 덮고 앉을 텐데
[02:32.970] 어느 만큼의 사랑과
[02:35.590] 어느 만큼의 시간을
[02:37.960] 함께 나눌지 난 몰라
[02:40.610] 그래 아무것도 몰라
[02:43.570] 어느 만큼의 미련과
[02:46.110] 또 어느 만큼의 후회가
[02:48.610] 나를 찾을지 난 몰라
[02:51.260] 그래 아무것도 몰라
[03:16.070] 수많은 모래알처럼 하늘의 별은 빛나
[03:21.520] 민들레 씨앗들처럼 새들은 날아올라
[03:27.170] 그리고 많은 날들이 건네주었던
[03:32.180] 추억의 노랫말처럼 깜빡이는 걸까
文本歌词
수많은 모래알처럼 하늘의 별은 빛나
민들레 씨앗들처럼 새들은 날아올라
그리고 많은 날들이 건네주었던
추억의 노랫말처럼 깜빡이는 걸까
음 이유를 묻는다면
잔인한 얘기야
아무도 몰라
음 내게 들려준다면
난 하룻밤을 기울일 텐데
어느 만큼의 사랑과
어느 만큼의 시간을
함께 나눌지 난 몰라
그래 아무것도 몰라
어느 만큼의 미련과
또 어느 만큼의 후회가
나를 찾을지 난 몰라
그래 아무것도 몰라
어느 날인지 모르게 박힌 굳은살처럼
무슨 말인지 모르게 무뎌지는 걸까
그리고 오늘 창가에 담아 두었던
내 모난 새벽하늘은 내일도 같을까
음 답을 찾는다면
아쉬운 일이야
어딜지 몰라
음 내게 말해 준다면
나 책을 덮고 앉을 텐데
어느 만큼의 사랑과
어느 만큼의 시간을
함께 나눌지 난 몰라
그래 아무것도 몰라
어느 만큼의 미련과
또 어느 만큼의 후회가
나를 찾을지 난 몰라
그래 아무것도 몰라
수많은 모래알처럼 하늘의 별은 빛나
민들레 씨앗들처럼 새들은 날아올라
그리고 많은 날들이 건네주었던
추억의 노랫말처럼 깜빡이는 걸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