最新搜索

사이 - EDAM.lrc

LRC歌词 下载
[00:00.00] 作词 : 이담(EDAM)
[00:01.00] 作曲 : 이담(EDAM)/Grabby
[00:07.72]끝내 묶이지 못한 두 선들
[00:12.72]여전히 9시 떠지니 너의 umm
[00:17.61]나의 이름이 너에게 닿을때 쯤
[00:22.61]부족한 잠 잠
[00:25.11]잠시나마 안겨있고 싶어
[00:27.96]솔직히 난 그리워 너와의 sex
[00:30.56]근데 그거 땜에 연락한 건 아냐 babe
[00:33.16]여전히 넌 내 미의 기준
[00:35.36]Better than anyone I've ever met
[00:37.86]페르세포네를 사랑한 하데스
[00:40.46]너가 없어도 I'm fine too much
[00:43.06]차피 잘된 일이야 그렇게 암시해 울던 밤
[00:47.36]침대보다 벤치가 익숙
[00:49.86]저 편에 지는 해마저 못 이기고 풀썩
[00:53.66]다시 돌아간다면 너가 온다면
[00:58.66]차곡차곡 쌓아온 내 모습을 봐줘
[01:02.66]다른 여자와의 키스
[01:05.16]꿈과 현실도 헷갈려
[01:07.76]너가 나온 날엔 내 하루가 무거워
[01:10.56]너의 등장신이 없는 드라마는 무각본
[01:13.66]난 아직도 기다려
[01:16.16]다음 시즌의 방영 소식 올핸 과연
[01:20.66]끝내 묶이지 못한 두 선들
[01:25.66]여전히 9시 떠지니 너의 umm
[01:30.66]나의 이름이 너에게 닿을때 쯤
[01:35.66]부족한 잠 잠
[01:38.16]잠시나마 안겨있고 싶어
[01:40.96]코코넛 향이 가득한 입술에
[01:43.96]너의 빨강을 묻혀줘 its so red
[01:46.46]다들 부쩍 추레해진 내 몰골에
[01:49.46]걱정의 손 내뻗어도 나 꼴에
[01:52.46]남자라고 무뚝뚝한 척도 몇 밤 해봤어
[01:55.46]진작에 떠난 걸 헤아려
[01:57.96]우린 종종 헷갈렸지
[02:00.46]이 마음의 진위를
[02:02.46]엇나가던 보폭에 감히 속내가 더 나왔나
[02:06.46]널 담기에 그 dior은 너무 작아
[02:09.46]잠깐만 날 믿어주지 그랬냐
[02:11.96]다 바꿔 네 착장 잠깐 만날 사이
[02:15.96]사이사이 적은 몇 글자와
[02:18.46]마을 하나 차리게 사주길
[02:21.16]No more barricade
[02:23.16]이제 널 온전히 믿어
[02:25.66]못 믿을 세상에 너 혼자 있대도
[02:28.46]집착은 never
[02:30.66]술김에 띄워 놓은 전화번호
[02:33.46]망설이다 눌러 취소
[02:35.96]어젯밤에도
[02:37.96]끝내 묶이지 못한 두 선들
[02:42.96]여전히 9시 떠지니 너의 umm
[02:47.96]나의 이름이 너에게 닿을때 쯤
[02:52.96]부족한 잠 잠
[02:55.46]잠시나마 안겨있고 싶어
[02:58.46]끝내 묶이지 못한 두 선들
[03:03.46]여전히 9시 떠지니 너의
[03:08.46]나의 이름이 너에게 닿을때 쯤
[03:13.46]그냥 딱 한 한
[03:15.96]한 번만 날 만나줬음 싶어
文本歌词
作词 : 이담(EDAM)
作曲 : 이담(EDAM)/Grabby
끝내 묶이지 못한 두 선들
여전히 9시 떠지니 너의 umm
나의 이름이 너에게 닿을때 쯤
부족한 잠 잠
잠시나마 안겨있고 싶어
솔직히 난 그리워 너와의 sex
근데 그거 땜에 연락한 건 아냐 babe
여전히 넌 내 미의 기준
Better than anyone I've ever met
페르세포네를 사랑한 하데스
너가 없어도 I'm fine too much
차피 잘된 일이야 그렇게 암시해 울던 밤
침대보다 벤치가 익숙
저 편에 지는 해마저 못 이기고 풀썩
다시 돌아간다면 너가 온다면
차곡차곡 쌓아온 내 모습을 봐줘
다른 여자와의 키스
꿈과 현실도 헷갈려
너가 나온 날엔 내 하루가 무거워
너의 등장신이 없는 드라마는 무각본
난 아직도 기다려
다음 시즌의 방영 소식 올핸 과연
끝내 묶이지 못한 두 선들
여전히 9시 떠지니 너의 umm
나의 이름이 너에게 닿을때 쯤
부족한 잠 잠
잠시나마 안겨있고 싶어
코코넛 향이 가득한 입술에
너의 빨강을 묻혀줘 its so red
다들 부쩍 추레해진 내 몰골에
걱정의 손 내뻗어도 나 꼴에
남자라고 무뚝뚝한 척도 몇 밤 해봤어
진작에 떠난 걸 헤아려
우린 종종 헷갈렸지
이 마음의 진위를
엇나가던 보폭에 감히 속내가 더 나왔나
널 담기에 그 dior은 너무 작아
잠깐만 날 믿어주지 그랬냐
다 바꿔 네 착장 잠깐 만날 사이
사이사이 적은 몇 글자와
마을 하나 차리게 사주길
No more barricade
이제 널 온전히 믿어
못 믿을 세상에 너 혼자 있대도
집착은 never
술김에 띄워 놓은 전화번호
망설이다 눌러 취소
어젯밤에도
끝내 묶이지 못한 두 선들
여전히 9시 떠지니 너의 umm
나의 이름이 너에게 닿을때 쯤
부족한 잠 잠
잠시나마 안겨있고 싶어
끝내 묶이지 못한 두 선들
여전히 9시 떠지니 너의
나의 이름이 너에게 닿을때 쯤
그냥 딱 한 한
한 번만 날 만나줬음 싶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