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톡톡톡 - 朴基英/어쿠스틱 블랑.lr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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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09.16]어제가 꿈인것 처럼
[00:14.39]하루가 시작되고
[00:20.65]끼니를 거른 것 처럼 기운이 없어
[00:29.35]허전한 마음이
[00:33.92]자꾸 니가 생각나
[00:39.65]어느새 또 눈물이 흐른다
[00:50.05]세수하고 분칠하니
[00:56.55]아픈 마음도 덮어지고
[01:03.25]촉촉했던 눈가도
[01:08.55]차갑게 식어지고
[01:14.55]가슴을 쓸어내려
[01:20.75]톡톡톡 두드려주니
[01:26.55]내 손도 남의
[01:30.95]손같아 위로가 된다
[01:50.25]잠이 오지 않아 마치
[01:57.05]할 일이 있는 것처럼
[02:02.95]옷을 챙겨 입고 밖으로 나가
[02:11.05]깊은 밤 평온한 거리에
[02:17.35]날 위로해주는
[02:23.75]나와는 다른 사람들 이야기
[02:32.45]그러다 비가 내려
[02:38.25]그냥 발을 멈추고
[02:44.25]그 자리에 서서
[02:49.25]차가운 비를 맞는다
[02:55.75]톡톡톡 나를 만져
[03:02.15]두드려주는 빗방울
[03:08.05]마치 남의 손 같아
[03:12.75]위로가 된다
[03:15.05]톡톡톡 나를 만져
[03:21.05]두드려주는 빗방울
[03:27.15]마치 남의 손 같아
[03:31.95]위로가 된다
[03:34.05]마치 남의 손 같아
[03:40.45]위로가 된다
文本歌词
어제가 꿈인것 처럼
하루가 시작되고
끼니를 거른 것 처럼 기운이 없어
허전한 마음이
자꾸 니가 생각나
어느새 또 눈물이 흐른다
세수하고 분칠하니
아픈 마음도 덮어지고
촉촉했던 눈가도
차갑게 식어지고
가슴을 쓸어내려
톡톡톡 두드려주니
내 손도 남의
손같아 위로가 된다
잠이 오지 않아 마치
할 일이 있는 것처럼
옷을 챙겨 입고 밖으로 나가
깊은 밤 평온한 거리에
날 위로해주는
나와는 다른 사람들 이야기
그러다 비가 내려
그냥 발을 멈추고
그 자리에 서서
차가운 비를 맞는다
톡톡톡 나를 만져
두드려주는 빗방울
마치 남의 손 같아
위로가 된다
톡톡톡 나를 만져
두드려주는 빗방울
마치 남의 손 같아
위로가 된다
마치 남의 손 같아
위로가 된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