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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과 6펜스(月亮与六便士)(cover.) - Hiisun.lrc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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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00.000] 作词 : 沈圭善
[00:00.348] 作曲 : 沈圭善
[00:00.697]作词 : 沈圭善
[00:00.943]
[00:01.197]作曲 : 沈圭善
[00:01.695]
[00:04.936]달빛에 비친 유리창도
[00:05.190]
[00:08.441]이렇게 반짝이지는 않지
[00:08.696]
[00:12.436]너의 눈물 맺힌 눈
[00:12.690]
[00:17.693]검은 하늘에 아플 만큼
[00:18.192]
[00:20.189]간절한 빛을 내던 별빛도
[00:20.689]
[00:25.439]함께 맞던 아침도
[00:25.692]
[00:34.437]너를 안고 있어도 넌 여기 없고
[00:34.690]
[00:39.195]그을음과 타고난 재만 있잖아
[00:39.195]
[00:50.946]아무래도 좋을 결말 따위
[00:51.188]
[00:54.196]내게 상처 주게 허락 할 테니
[00:54.441]
[00:57.438]다시 걸어보게 해줘 사랑에
[00:57.690]
[01:03.193]난 이미 손 쓸 수 없게 돼버렸지만
[01:03.438]
[01:06.945]멋대로 그대를 원하고 있네
[01:07.187]
[01:09.946]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냐
[01:10.194]
[01:40.439]난 이미 사랑에 빠져 버렸지만
[01:41.437]
[01:46.196]아무리 가시 돋친 말도
[01:46.443]
[01:49.692]그렇게 날카롭지는 않지
[01:49.937]
[01:52.445]너의 침묵 텅 빈 눈
[01:52.686]
[01:59.189]메마른 나무 가지 같은
[01:59.688]
[02:01.198]너를 끌어안고 서서
[02:01.445]
[02:06.445]쏟아내고 있는 눈물도
[02:06.946]
[02:09.695]뿌리치듯 날 밀어내
[02:09.940]
[02:12.935]네게 다가갈 수 없는데
[02:13.190]
[02:16.196]나는 출렁이며 차올라
[02:16.443]
[02:19.192]네게 넘쳐버리게
[02:19.438]
[02:22.188]아아 무책임한 그대는
[02:22.444]
[02:25.940]매일 얼굴을 바꾸네
[02:26.438]
[02:32.440]내게서 도망치지 말아줘
[02:32.695]
[02:42.935]나의 세계는 너로 세워지고 무너진다
[02:43.189]
[02:45.443]모른 척 하고 있잖아
[02:45.686]
[02:56.937]아무래도 좋을 결말 따위
[02:57.437]
[03:00.187]내게 상처 주게 허락 할 테니
[03:00.446]
[03:03.938]다시 걸어보게 해줘 사랑에
[03:04.192]
[03:09.441]난 이미 손 쓸 수 없게 돼버렸지만
[03:09.941]
[03:13.194]멋대로 그대를 원하고 있네
[03:13.447]
[03:16.442]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냐
[03:16.696]
[03:22.944]난 이미 사랑에 빠져 버렸지만
[03:23.186]
[03:31.941]나는 자꾸만 더 야위고 깊어만 지네
[03:32.195]
[03:54.377]날카로운 달빛에
[03:54.634]
文本歌词
作词 : 沈圭善
作曲 : 沈圭善
作词 : 沈圭善
作曲 : 沈圭善
달빛에 비친 유리창도
이렇게 반짝이지는 않지
너의 눈물 맺힌 눈
검은 하늘에 아플 만큼
간절한 빛을 내던 별빛도
함께 맞던 아침도
너를 안고 있어도 넌 여기 없고
그을음과 타고난 재만 있잖아
아무래도 좋을 결말 따위
내게 상처 주게 허락 할 테니
다시 걸어보게 해줘 사랑에
난 이미 손 쓸 수 없게 돼버렸지만
멋대로 그대를 원하고 있네
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냐
난 이미 사랑에 빠져 버렸지만
아무리 가시 돋친 말도
그렇게 날카롭지는 않지
너의 침묵 텅 빈 눈
메마른 나무 가지 같은
너를 끌어안고 서서
쏟아내고 있는 눈물도
뿌리치듯 날 밀어내
네게 다가갈 수 없는데
나는 출렁이며 차올라
네게 넘쳐버리게
아아 무책임한 그대는
매일 얼굴을 바꾸네
내게서 도망치지 말아줘
나의 세계는 너로 세워지고 무너진다
모른 척 하고 있잖아
아무래도 좋을 결말 따위
내게 상처 주게 허락 할 테니
다시 걸어보게 해줘 사랑에
난 이미 손 쓸 수 없게 돼버렸지만
멋대로 그대를 원하고 있네
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냐
난 이미 사랑에 빠져 버렸지만
나는 자꾸만 더 야위고 깊어만 지네
날카로운 달빛에